NOW BUZZING 헤어컬러가 브라운과 오렌지로 쪼개지는 이… · 코치, 85주년에 '낡음'을 미래로 바꾸… · 프레피룩, 왜 더 플라자에서 다시 태어났…◆
NOW BUZZING 헤어컬러가 브라운과 오렌지로 쪼개지는 이… · 코치, 85주년에 '낡음'을 미래로 바꾸… · 프레피룩, 왜 더 플라자에서 다시 태어났…◆
JELIBI
⌕ SUBSCRIBE
SEOUL · DAILY · ISSUE No.327 WE TRIED IT · THE PICK · BEHIND IT 2026.09.30 · WED
JELIBI
⌕ SUB
Beauty Body Gadget Bites Buzz World
HOME/BITES/WE TRIED IT
BITES WE TRIED IT · 2 MIN READ

제주 청귤향 그대로, 오뚜기 드립커피 신제품으로 만나는 여름 원두

편의점·마트에서 흔히 보던 드립커피에 제주 향이 더해졌다면 어떤 차이가 있고 무엇을 골라야 할지, 실질적인 선택 기준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한 정보다.

JD 젤리비 편집국 · 2026.08.06 SHARE · COPY LINK

편의점·마트에서 흔히 보던 드립커피에 제주 향이 더해졌다면 어떤 차이가 있고 무엇을 골라야 할지, 실질적인 선택 기준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한 정보다.

핵심 발표

오뚜기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커피 두 종을 새로 선보였다.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로, 이름 그대로 제주에서 나는 재료를 원두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내용

청귤 드립커피는 청귤 껍질을 원두와 함께 그라인딩해 만들었고, 베이스 원두로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를 100% 사용했다. 예가체프 특유의 산미와 청귤의 상큼한 향이 겹쳐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 드립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다. 반대로 우도 땅콩 드립커피는 땅콩 오일을 원두에 스며들게 만드는 방식으로, 산미보다는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에 무게를 뒀다. 원두도 한 가지가 아니라 3개 산지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췄다.

왜 중요한가

두 제품 모두 갓 모양의 페도라 필터를 채택해 물이 원두 전체에 고르게 스며들도록 설계한 점도 공통점이다. 상큼하고 가벼운 커피를 원한다면 청귤 쪽이, 진하고 고소한 맛을 원한다면 우도 땅콩 쪽이 더 잘 맞는다고 보면 된다. 여름 휴가지에서 마셨던 향을 다시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두 종류를 함께 구비해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오뚜기#제주 청귤향 그대로#food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BITES

CJ도너스캠프, 아동복지시설 교사 260명 교사교육 실시

BITES

신라면이 다시 세계로, 이번엔 '행복'을 앞세웠다

BITES

오뚜기 저당 라인업 4종으로 늘었다, 뭐가 달라졌나

← BITES WE TRIED IT

제주 청귤향 그대로, 오뚜기 드립커피 신제품으로 만나는 여름 원두

편의점·마트에서 흔히 보던 드립커피에 제주 향이 더해졌다면 어떤 차이가 있고 무엇을 골라야 할지, 실질적인 선택 기준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한 정보다.

젤리비 편집국·2026.08.06·2 MIN

편의점·마트에서 흔히 보던 드립커피에 제주 향이 더해졌다면 어떤 차이가 있고 무엇을 골라야 할지, 실질적인 선택 기준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한 정보다.

IN THIS PIECE
핵심 발표 세부 내용 왜 중요한가

핵심 발표

오뚜기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커피 두 종을 새로 선보였다.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로, 이름 그대로 제주에서 나는 재료를 원두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내용

청귤 드립커피는 청귤 껍질을 원두와 함께 그라인딩해 만들었고, 베이스 원두로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를 100% 사용했다. 예가체프 특유의 산미와 청귤의 상큼한 향이 겹쳐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 드립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다. 반대로 우도 땅콩 드립커피는 땅콩 오일을 원두에 스며들게 만드는 방식으로, 산미보다는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에 무게를 뒀다. 원두도 한 가지가 아니라 3개 산지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췄다.

왜 중요한가

두 제품 모두 갓 모양의 페도라 필터를 채택해 물이 원두 전체에 고르게 스며들도록 설계한 점도 공통점이다. 상큼하고 가벼운 커피를 원한다면 청귤 쪽이, 진하고 고소한 맛을 원한다면 우도 땅콩 쪽이 더 잘 맞는다고 보면 된다. 여름 휴가지에서 마셨던 향을 다시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두 종류를 함께 구비해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오뚜기#제주 청귤향 그대로#food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MORE IN WE TRIED IT
헤어컬러가 브라운과 오렌지로 쪼개지는 이유코치, 85주년에 '낡음'을 미래로 바꾸다프레피룩, 왜 더 플라자에서 다시 태어났나크리스마스 코프레, 왜 두 번에 나눠 풀릴까리모와가 중고 캐리어를 전시장에 세운 이유
THE JELIBI BRIEF

인터넷을 너무 많이 보는 팀이 대신 골라 옵니다.

SUBSCRIBE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