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BUZZING 헤어컬러가 브라운과 오렌지로 쪼개지는 이… · 코치, 85주년에 '낡음'을 미래로 바꾸… · 프레피룩, 왜 더 플라자에서 다시 태어났…◆
NOW BUZZING 헤어컬러가 브라운과 오렌지로 쪼개지는 이… · 코치, 85주년에 '낡음'을 미래로 바꾸… · 프레피룩, 왜 더 플라자에서 다시 태어났…◆
JELIBI
⌕ SUBSCRIBE
SEOUL · DAILY · ISSUE No.327 WE TRIED IT · THE PICK · BEHIND IT 2026.09.30 · WED
JELIBI
⌕ SUB
Beauty Body Gadget Bites Buzz World
HOME/WORLD/WE TRIED IT
WORLD WE TRIED IT · 1 MIN READ

자라 라르손, 런던 음악축제 무대

JD 젤리비 편집국 · 2026.08.27 SHARE · COPY LINK

스웨덴 싱어 자라 라르손이 런던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올 포인츠 이스트 2026"에 대담한 비즈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에서 라르손은 협업 아티스트 핑크팬더레스와 함께 히트곡 "Stateside"를 선보였다. 무대에 올린 의상은 꽃 모티프가 장식된 비즈 브라탑에 태슬 달린 스팽글 입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스타일리스트 카테리나 오스피나와의 협력으로 무대 이후에도 팬들의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연출을 지속해온 라르손의 최근 이미지는 2000년대 Y2K 스타일을 의식한 것으로, 베츠시 존슨, 리사 프랑크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PHOTO 관련 이미지
PHOTO 관련 이미지

색감과 빛의 통합

전체 메이크업과 악세서리까지 포함한 이번 의상의 테마는 "색감과 빛남"이다. 맞춤형 악세서리와 신발, 장갑까지 세심하게 조율한 그녀의 코디네이션은 하나의 통일된 세계관을 완성했다. 라르손은 은색 장식이 시된 연한 초록색 펌프스와 생생한 오렌지 후프 귀걸이, 컬러풀한 팔찌를 중복해 착용해 유희로움이 넘치는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PHOTO#GETTY IMAGES#FAIRCHILD PUBLISHING#LLC#Zara Larsson#PinkPantheress#Stateside#Midnight Sun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WORLD

소이즈미 교코 33장 아트 티셔츠 공개

WORLD

보테가 베네타, 가벼움으로 전환

WORLD

KITH, 아식스 협업 신발 복각

← WORLD WE TRIED IT

자라 라르손, 런던 음악축제 무대

젤리비 편집국·2026.08.27·1 MIN
IN THIS PIECE
색감과 빛의 통합

스웨덴 싱어 자라 라르손이 런던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올 포인츠 이스트 2026"에 대담한 비즈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에서 라르손은 협업 아티스트 핑크팬더레스와 함께 히트곡 "Stateside"를 선보였다. 무대에 올린 의상은 꽃 모티프가 장식된 비즈 브라탑에 태슬 달린 스팽글 입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스타일리스트 카테리나 오스피나와의 협력으로 무대 이후에도 팬들의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연출을 지속해온 라르손의 최근 이미지는 2000년대 Y2K 스타일을 의식한 것으로, 베츠시 존슨, 리사 프랑크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PHOTO 관련 이미지
PHOTO 관련 이미지

색감과 빛의 통합

전체 메이크업과 악세서리까지 포함한 이번 의상의 테마는 "색감과 빛남"이다. 맞춤형 악세서리와 신발, 장갑까지 세심하게 조율한 그녀의 코디네이션은 하나의 통일된 세계관을 완성했다. 라르손은 은색 장식이 시된 연한 초록색 펌프스와 생생한 오렌지 후프 귀걸이, 컬러풀한 팔찌를 중복해 착용해 유희로움이 넘치는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PHOTO#GETTY IMAGES#FAIRCHILD PUBLISHING#LLC#Zara Larsson#PinkPantheress#Stateside#Midnight Sun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MORE IN WE TRIED IT
헤어컬러가 브라운과 오렌지로 쪼개지는 이유코치, 85주년에 '낡음'을 미래로 바꾸다프레피룩, 왜 더 플라자에서 다시 태어났나크리스마스 코프레, 왜 두 번에 나눠 풀릴까리모와가 중고 캐리어를 전시장에 세운 이유
THE JELIBI BRIEF

인터넷을 너무 많이 보는 팀이 대신 골라 옵니다.

SUBSCRIBE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