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면 회계연도가 끝난다는 호주, 러쉬가 세일 브랜드부터 추렸더라고요
상반기 결산 세일이라니, 이름부터 낯설죠.
상반기 결산 세일이라니, 이름부터 낯설죠.
호주에선 6월 30일에 회계연도가 끝나요. 그래서 이맘때면 'EOFY 세일'이라는 게 따로 있더라고요. 호주 패션 매체 러쉬(RUSSH)가 자기네가 인정하는 브랜드로만 이 세일 쇼핑리스트를 꾸렸대요.
정산·재고정리 세일이랑 결은 비슷한데 이름부터 다르니까 저희는 신기했거든요. 러쉬 편집팀이 '이 정도면 믿고 사도 된다'고 고른 브랜드만 모았다고 해요.
지금 확실한 건
- 매체: 러쉬(RUSSH), 호주 시드니 기반
- 소재: EOFY(회계연도 말) 세일 쇼핑 리스트
- 성격: 러쉬 편집팀이 인정한 브랜드만 큐레이션
- 보도 시점: 2026년 6월 20일
"회계연도가 끝난다고 세일까지 따로 챙겨보는 나라가 있다니, 저희는 이 발상 자체가 재밌더라고요."
아직 안 나온 것도 정리할게요
- 구체적으로 어떤 브랜드가 포함됐는지
- 몇 개 브랜드를 추렸는지
- 할인율이나 세일 기간
- 뷰티·패션·리빙 중 어느 카테고리가 많았는지
여기까지가 지금 확인되는 전부예요. 브랜드 목록이 궁금하면 러쉬 원문을 직접 보시는 게 제일 빨라요.
이 소식, 왜 골랐냐면
세일 이름 하나로 나라마다 쇼핑 타이밍이 다르다는 게 드러나서 저희 눈에 밟혔어요. 블랙프라이데이만 알던 저희한테 EOFY는 낯설지만, 그래서 더 궁금했거든요. 러쉬가 6월 20일에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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