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용 멤버십, 로스앤젤레스에도 생겼더라고요
크리에이터·테이스트메이커들이 모이는 자리인데, 신고식은 루프탑 소어리로 치렀대요.
크리에이터·테이스트메이커들이 모이는 자리인데, 신고식은 루프탑 소어리로 치렀대요.
니용(NYLON)의 멤버십 커뮤니티가 이번엔 서쪽으로 갔어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거든요.
니용이 6월 22일 자체 코너 '니용 나이츠(Nylon Night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어요. 크리에이터와 테이스트메이커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라고 소개하더라고요.
신고식은 루프탑 소어리, 그러니까 옥상 파티로 치렀어요. 뉴욕에서 시작한 멤버십이 이제 웨스트코스트까지 넓어진 셈이에요.
지금 확실한 건
- 니용 멤버십 커뮤니티가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식 출범했어요
- 크리에이터·테이스트메이커를 위한 커뮤니티라고 밝혔어요
- 출범은 루프탑 소어리 자리에서 함께 알려졌어요
- 니용이 6월 22일 니용 나이츠 코너로 이 소식을 다뤘어요
"뉴욕에서만 모이던 얼굴들이 이제 웨스트코스트에서도 만난다는 얘기죠."
왜 눈에 띄었냐면
'멤버십'이라는 단어가 포인트예요. 반짝 열리는 행사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모이는 커뮤니티를 서부에 새로 꾸렸다는 뜻이거든요. 매체가 만드는 독자·크리에이터 커뮤니티가 도시 하나에 머물지 않고 넓어지는 흐름, 요즘 여러 매체에서 비슷하게 나타나서 저희도 눈여겨봤어요.
아직 안 풀린 것
정확히 누가 참석했는지, 앞으로 서부에서 얼마나 자주 모이는지 같은 세부 내용은 이번 소식엔 없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니용 원문에서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다음 모임 소식 뜨면 저희도 이어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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