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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 BEHIND IT · 5 MIN READ

CJ ENM 커머스PD의 멀티태스킹 생방송 현장

JD 젤리비 편집국 · 2026.09.17 SHARE · COPY LINK

무슨 발표인가

  • 상품 미팅부터 방송 콘셉트 기획·자막·무대 구성·라이브 방송 연출까지 담당
  • 생방송 중 귀로는 셀러 멘트 감시, 눈으로는 실시간 매출 확인, 입으로는 카메라·자막 디렉션
  •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 매출이라는 직관적 결과로 확인 가능

원문

CJ가 2026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모집에 본격 돌입합니다.

CJ가 지향하는 인재상은 바로 🔥 ‘하고잡이(We Who Prove It)’입니다. 이는 ‘성과로 증명해내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오늘은 예비 하고잡이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는 CJ인들의 생생한 현장 스토리를 CJ뉴스룸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 “Start Your ONLYONE Moment”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콘텐츠의 재미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

안녕하세요. ENM 커머스부문 뷰티콘텐츠팀에서 뷰티 상품의 모바일·TV 라이브 방송을 연출하고 있는 박소정입니다.

상품 미팅부터 방송 콘셉트 기획, 자막과 자료화면 제작, 무대 구성과 라이브 방송 연출까지 하나의 상품을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셀럽 및 유명 셀러와 함께 차별화된 콘셉트의 방송을 선보이는 ‘겟잇스타일’과 ‘리미티드 찬석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ENM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커머스 PD만의 매력은 내가 만든 콘텐츠의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콘텐츠의 성과를 조회수나 시청률뿐 아니라 실시간 매출이라는 직관적인 결과로 확인할 수 있거든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면서 그 콘텐츠가 실제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커머스 PD의 생방송 현장은 어떤가요?

👀 귀·눈·입에 뇌가 하나씩? 생방송 PD의 멀티태스킹

생방송 한 시간 동안은 정말 뇌를 3개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귀로는 셀러의 멘트를 들으면서 어떤 설명에 임팩트가 있었는지, 심의에 위반되는 표현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눈으로는 고객 유입과 실시간 매출을 살피는 동시에 다른 채널의 광고가 언제 끝나는지도 체크하고요. 입으로는 감독님들에게 어떤 카메라 화면을 잡을지, 어떤 자막과 자료영상을 내보낼지를 계속 디렉션합니다.

그래서 저는 “귀와 눈, 입에 뇌가 하나씩 달려 있는 것 같다”고 표현하곤 합니다.

사실 저는 원래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생방송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많이 당황했는데요. 선배들의 방송을 보면서 ‘이 상황에서는 무엇부터 판단해야 하는지’, ‘지금 내가 가장 집중해야 할 역할은 무엇인지’를 하나씩 배웠습니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아직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느낍니다. 그래도 이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이전보다 침착하게 판단하고 방송의 흐름을 조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으로 성과를 실감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첫 매출 100%가 만든 ‘핫도그 PD’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처음으로 방송 목표 매출 100%를 넘어선 상품이 핫도그였습니다.

비교적 가격이 낮은 상품이라 목표 매출을 달성하려면 정말 많은 수량을 판매해야 했습니다. 저도 방송 전에는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준비했던 많은 물량이 실제로 모두 판매됐어요.

처음으로 100%가 넘어가는 매출 달성률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CJ온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구매하고, 내가 만드는 방송이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구나’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그날은 집에 가서 일기도 쓰고, 동기들에게 매출 화면을 보내면서 “좀 축하해달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 핫도그 방송을 연이어 맡다 보니 팀에서는 자연스럽게 ‘핫도그 PD’라는 별명도 생겼습니다.

방송을 반복하면서 치즈가 어떻게 흘러야 더 맛있어 보이는지, 소시지를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셀러가 어떻게

원문: CJ Newsroom — "“'한 개만 더' 핫도그PD의 작은 성공담” CJ ENM 커머스부문 뷰티콘텐츠팀 박소정 님" (2026-09-17)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ed%95%9c-%ea%b0%9c%eb%a7%8c-%eb%8d%94-%ed%95%ab%eb%8f%84%ea%b7%b8pd%ec%9d%98-%ec%9e%91%ec%9d%80-%ec%84%b1%ea%b3%b5%eb%8b%b4-cj-enm-%ec%bb%a4%eb%a8%b8%ec%8a%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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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미팅부터 방송 콘셉트 기획·자막·무대 구성·라이브 방송 연출까지 담당
  • 생방송 중 귀로는 셀러 멘트 감시, 눈으로는 실시간 매출 확인, 입으로는 카메라·자막 디렉션
  •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 매출이라는 직관적 결과로 확인 가능

원문

CJ가 2026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모집에 본격 돌입합니다.

CJ가 지향하는 인재상은 바로 🔥 ‘하고잡이(We Who Prove It)’입니다. 이는 ‘성과로 증명해내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오늘은 예비 하고잡이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는 CJ인들의 생생한 현장 스토리를 CJ뉴스룸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 “Start Your ONLYONE Moment”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콘텐츠의 재미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

안녕하세요. ENM 커머스부문 뷰티콘텐츠팀에서 뷰티 상품의 모바일·TV 라이브 방송을 연출하고 있는 박소정입니다.

상품 미팅부터 방송 콘셉트 기획, 자막과 자료화면 제작, 무대 구성과 라이브 방송 연출까지 하나의 상품을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셀럽 및 유명 셀러와 함께 차별화된 콘셉트의 방송을 선보이는 ‘겟잇스타일’과 ‘리미티드 찬석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ENM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커머스 PD만의 매력은 내가 만든 콘텐츠의 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콘텐츠의 성과를 조회수나 시청률뿐 아니라 실시간 매출이라는 직관적인 결과로 확인할 수 있거든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면서 그 콘텐츠가 실제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커머스 PD의 생방송 현장은 어떤가요?

👀 귀·눈·입에 뇌가 하나씩? 생방송 PD의 멀티태스킹

생방송 한 시간 동안은 정말 뇌를 3개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귀로는 셀러의 멘트를 들으면서 어떤 설명에 임팩트가 있었는지, 심의에 위반되는 표현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눈으로는 고객 유입과 실시간 매출을 살피는 동시에 다른 채널의 광고가 언제 끝나는지도 체크하고요. 입으로는 감독님들에게 어떤 카메라 화면을 잡을지, 어떤 자막과 자료영상을 내보낼지를 계속 디렉션합니다.

그래서 저는 “귀와 눈, 입에 뇌가 하나씩 달려 있는 것 같다”고 표현하곤 합니다.

사실 저는 원래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생방송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많이 당황했는데요. 선배들의 방송을 보면서 ‘이 상황에서는 무엇부터 판단해야 하는지’, ‘지금 내가 가장 집중해야 할 역할은 무엇인지’를 하나씩 배웠습니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아직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느낍니다. 그래도 이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이전보다 침착하게 판단하고 방송의 흐름을 조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으로 성과를 실감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첫 매출 100%가 만든 ‘핫도그 PD’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처음으로 방송 목표 매출 100%를 넘어선 상품이 핫도그였습니다.

비교적 가격이 낮은 상품이라 목표 매출을 달성하려면 정말 많은 수량을 판매해야 했습니다. 저도 방송 전에는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준비했던 많은 물량이 실제로 모두 판매됐어요.

처음으로 100%가 넘어가는 매출 달성률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CJ온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구매하고, 내가 만드는 방송이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구나’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그날은 집에 가서 일기도 쓰고, 동기들에게 매출 화면을 보내면서 “좀 축하해달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 핫도그 방송을 연이어 맡다 보니 팀에서는 자연스럽게 ‘핫도그 PD’라는 별명도 생겼습니다.

방송을 반복하면서 치즈가 어떻게 흘러야 더 맛있어 보이는지, 소시지를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셀러가 어떻게

원문: CJ Newsroom — "“'한 개만 더' 핫도그PD의 작은 성공담” CJ ENM 커머스부문 뷰티콘텐츠팀 박소정 님" (2026-09-17)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ed%95%9c-%ea%b0%9c%eb%a7%8c-%eb%8d%94-%ed%95%ab%eb%8f%84%ea%b7%b8pd%ec%9d%98-%ec%9e%91%ec%9d%80-%ec%84%b1%ea%b3%b5%eb%8b%b4-cj-enm-%ec%bb%a4%eb%a8%b8%ec%8a%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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