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케이드에 신작 두 편, 9월 3일부터 광고 없이 즐긴다
매달 구독료를 내는 서비스라면 새로 들어오는 게임과 요금 구성을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낫다.
매달 구독료를 내는 서비스라면 새로 들어오는 게임과 요금 구성을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낫다.
핵심 발표
애플 아케이드에 퍼즐 게임 두 편이 새로 들어온다. 헝그리스튜디오가 만든 '블록 블래스트!+'와 '아트 오브 파우나: 코지 퍼즐+'로, 두 게임 모두 9월 3일부터 광고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아트 오브 파우나는 2025년 앱스토어 어워드 '문화적 영향력' 부문을 받은 작품이라, 신작이지만 완성도는 이미 검증된 셈이다. 두 게임은 기존 인기작인 그라인드스톤, 플로우 프리+ 등과 함께 라인업에 합류한다.
세부 내용
애플 아케이드 구독료는 월 6.99달러이고, 첫 달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TV, 비전 프로를 아우르는 200여 종의 게임을 이용할 수 있고, 가족 공유를 걸면 최대 6명까지 한 구독으로 같이 쓴다. 애플원 번들로 묶으면 개인 19.95달러, 가족 25.95달러, 프리미어 37.95달러이고, 새 애플 기기를 사면 아케이드를 3개월 무료로 준다.
왜 중요한가
이미 아케이드를 구독 중이라면 9월 3일 업데이트만 확인하면 되고, 아직 안 써봤다면 새 기기를 살 계획이 있을 때 맞춰 가입하는 편이 3개월치를 아끼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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